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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착공식 현장 모습.(사진=영등포구청 제공)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유진)는 어린이들의 친환경 놀이터와 주민들의 쉼터를 결합한 복합문화공간 ‘어울숲 문화쉼터×아이마음 놀이터’의 착공식을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시설은 연면적 약 500㎡ 규모의 단층 건축물로 '독서·놀이공간', '카페·라운지 ', '프로그램실' 등으로 조성한다.
지난 17일 신길동 어울숲근린공원에서 열린 착공식에는 조유진 구청장과 현대해상 기업 관계자, 지역 주민 등 100명이 참석했다.
이 사업은 현대해상의 사회공헌으로 추진되며, 영등포구에 전국 ‘1호점’으로 들어선다.
아울러 구는 어울숲근린공원의 전반적인 환경 개선도 추진한다. 구는 시설 건립 과정에서 공원의 산책로와 그늘막 등을 함께 정비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미래도시국 정원도시과 공원관리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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