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차 무이자·2~4년차 1.8% 지원… 10월7일부터 접수
| ▲ 류삼영 구청장(가운데)이 지난 28일 동작구청에서 열린 ‘2026년 동작구 청년창업자 안심금융 업무 협약식’에서 최항도 서울신용보증재단 이사장(왼쪽), 주혁규 KB국민은행 동작구청지점장(오른쪽)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동작구청 제공)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서울 동작구(구청장 류삼영)는 지난 28일 구청 비전회의실에서 서울신용보증재단, KB국민은행과 ‘동작구 청년창업자 안심금융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류삼영 구청장을 비롯한 최항도 서울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주혁규 KB국민은행 동작구청지점장 등이 참석했다.
‘청년창업자 안심금융 지원사업’은 구 소재 소상공인·중소기업 중 창업 7년 이내인 만 39세(1986년 출생자) 이하 청년 사업자를 대상으로 하며, 특별보증 규모는 총 25억원이다.
융자 한도는 업체당 최대 1억원이다. 신용보증 시 최초 1년간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고 2∼4년 차에는 이자 1.8%를 시에서 지원한다.
융자를 받으려면 10월 7일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 사업자등록증 사본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구청 지하1층 서울신보 현장상담창구를 방문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생활경제국 지역경제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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