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시설관리공단,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10-29 16: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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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산종합사회복지관·주택관리공단 인천지사와 관내 3가구 방문 지원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 참가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부평구시설관리공단 제공]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 부평구시설관리공단이 28일 갈산종합사회복지관, 주택관리공단 인천지사와 취약계층 3가구에 대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 협력을 통해 주거 취약계층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안전한 일상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공단은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필요한 도움을 전하고자 한다.

 

이날 봉사자들은 각 가구를 방문해 전등과 콘센트 교체, 화재감지기 설치, 배수시설 수리 등 생활에 필요한 소규모 수선을 진행했다. 또한 식료품을 전달해 주거환경 개선과 함께 일상생활에 필요한 지원도 제공했다.

 

윤낙영 이사장은 “사회공헌은 일회성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지역 유관 기관과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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