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의회 문화체육위, 복지시설 현장 의견 청취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9-22 13:4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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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성특례시의회 문화체육위원회 자오쉼터 간담회 진행 모습 /사진제공=화성특례시의회

[화성=송윤근 기자] 경기 화성특례시의회 문화체육위원회가 장애인·아동복지시설에서 들은 운영상 어려움과 개선 요구를 의정활동에 반영하기로 했다.

문화체육위는 추석을 앞둔 지난 21일 장애인복지시설 자오쉼터와 아동복지시설 동탄행복한지역아동센터를 방문했다. 현장에는 김미영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6명 전원이 참석했다.

위원들은 시설 운영 현황을 확인하고 종사자들과 간담회를 열어 애로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청취했다.

김미영 위원장은 “현장에서 전달받은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세심하게 살펴 의정활동에 반영하겠다”며 “모두 따뜻하고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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