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서울신용보증재단, 빅데이터 기반 소상공인 지원 협력 업무협약

여영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11-06 13:3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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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025년 3월 특별신용보증 융자지원 추가 출연 업무협약식에 참석한 류경기 구청장의 모습. (사진=중랑구청 제공)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지난 3일 서울신용보증재단과 '빅데이터 기반 중랑구 지역 상권과 소상공인 지원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6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서울신용보증재단은 소상공인 경영실태 및 변화와 지역 상권 동향, 지역 내 금융 현황 등을 분석하고 구가 요청하는 분야에 대한 분석 자료를 제공할 예정이다.

구는 이를 바탕으로 지역별·업종별 상권 특성과 소상공인의 경영 여건을 파악한 뒤 분석 결과를 소상공인 지원사업과 관련 정책 수립에 활용할 계획이다.

특히 데이터 분석을 통해 지역별 상권 특성과 소상공인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사업을 발굴하고, 실질적인 경영 안정과 지역 상권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추진할 방침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기획경제국 기업지원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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