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소방서,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 운영

박소진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11-04 13:2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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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화재예방 홍보 강화
▲ (사진=노원소방서 제공)

 

[시민일보 = 박소진 기자] 노원소방서는 겨울철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대비하여 11월 한 달간 ‘2026년 불조심 강조의 달’을 운영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화재예방 홍보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겨울철 화재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를 예방하고 시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시민들이 일상에서 화재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소방서와 지역내 시설에 현수막과 배너를 게시하고, 소방 안전 작품 공모전 수상작을 활용한 포스터와 표어를 문자 전광판에 송출하는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친다.

언론보도와 유튜브·홈페이지 등 온라인 매체를 통해 겨울철 화재예방 안전수칙을 알리고, 옥외 전광판과 미디어보드에도 홍보영상을 송출해 시민과의 접점을 넓힐 예정이다.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화재예방 활동도 이어진다. 전국 동시 다중밀집장소 화재예방 캠페인을 시작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집중 캠페인을 실시하고, 어린이들이 자율 가정 안전점검표를 작성하는 가정 내 화재안전점검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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