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계양구 계산2동 주민자치회, 자매결연지 방문 및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9-05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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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결연지 영동읍과 교류 확대, 주민자치 우수사례 공유 및 협력 다짐
▲ (사진=인천 계양구청 제공)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계양구 계산2동 주민자치회(회장 최재훈)는 지난 29일 자매결연을 맺은 충북 영동읍 주민자치위원회를 방문해 상생 발전과 주민자치 역량 강화를 위한 교류 행사 및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주민자치회는 영동읍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두 지역의 상징과 화합의 의미를 담은 기념품을 교환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과 활발한 교류를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이어 영동군의 대표 문화 명소인 와인전망대와 와인터널을 둘러보며 지역 특화 자원 운영 사례를 살펴보고, 선진 관광자원 견학을 통해 주민자치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재훈 계산2동 주민자치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따뜻하게 맞아 주신 영동읍 주민자치위원회와 영동읍 행정복지센터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활발한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두 지역이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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