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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책지원관 임용장 수여식. (사진 = 성동구의회 제공)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성동구의회(의장 남연희)가 최근 제9대 후반기 개원과 함께 정책지원팀을 신설했다.
이에 따라 구의회사무국은 기존 1국 3팀에서 1팀이 늘어 ▲의정팀 ▲의사팀 ▲홍보팀 ▲정책지원팀 1국 4팀으로 확대 운영된다.
구의회는 정책지원관 5명을 신규 채용하고, 정책지원팀에 배치해 의정활동 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정책지원관은 지방의회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의정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자료 수집·조사·연구, 행정사무 감사 지원 등 의정활동 전반을 지원하는 업무를 수행하게 되며, 전담팀이 신설됨에 따라 정책지원관들은 보다 더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의정활동을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남연희 의장은 “성동구의회는 정책지원팀 신설을 계기로 구민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을 발굴해, 내실 있는 의정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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