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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총회에서는 2024년 활동실적 및 결산을 보고하고, 신임 임원진 선출이 진행되었다. 조두제 회장이 신임 회장으로, 정인구 회원이 부회장으로 선출되었다. 현재 작목반은 43농가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우 고급육 생산부터 유통까지 한우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조두제 신임 회장은 기념사에서 “2025년 새해에 회장직을 맡게 되어 영광”이라며 “합천군과 축협의 소통을 통해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을 발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필숙 야로면장은 “합천황토한우가 전국적으로 명성을 이어가며 잘사는 합천을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축산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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