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계양구 작전서운동 통장자율회, 서부간선수로 환경정비 활동 실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10-31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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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장 등 57명 참여... 쓰레기 수거·시설물 안전 점검·환경보호 캠페인 펼쳐
▲ (사진=인천 계양구청 제공)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계양구 작전서운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숙희) 통장자율회(회장 이복노)는 지난 26일 서부간선수로 일대에서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활동에는 이복노 회장을 비롯한 통장 54명과 작전서운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3명 등 총 57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서부간선수로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고 보행환경을 저해하는 거미줄을 제거했으며, 산책로 주변 울타리 등 시설물의 안전 상태를 점검했다.

아울러 피켓을 활용한 환경보호 및 안전 캠페인을 진행해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과 깨끗한 수로 환경 조성, 안전한 산책로 이용을 홍보하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이복노 통장자율회장은 “통장들이 한마음으로 지역 환경정비와 캠페인에 참여해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깨끗하고 안전한 마을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이숙희 작전서운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지역 환경 개선과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안전 점검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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