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기홍 기자] 고양시 일산동구청은 하절기 풍수해 및 혹서기 폭염에 대비하기 위해 오는 29일까지 일산동구 내 노인요양시설, 주야간보호센터 등 105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태풍 및 집중호우 등 하절기 자연재해 대비상태 및 소방·가스·시설물·감염병에 대한 점검으로 재난사태 사전 방지 및 시설 이용자와 종사자의 안전 확보를 위해 진행된다.
이에 따라 시설 자체점검 결과를 확인하고, 전체시설의 15%는 일산동구청 노인요양팀과 건축, 전기, 소방, 기계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고양시청 안전관리자문위원이 동행하여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점검을 통해 시설안전 및 재난대응 대책, 화재 예방 및 대응 체계, 감염병 관리 수칙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방경돈 일산동구청장은 “올해 무더위와 잦은 호우가 예상되므로 화재나 침수 피해에 대비해 예방점검 및 모의훈련 등을 철저히 시행하겠다”며 시설 재난 예방과 안전 수칙을 지켜줄 것을 강조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10~11일 ‘제24회 허준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7/p1160277931522619_70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