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원은 옹진군 등 학교 통폐합이나 미설치된 도서 지역 학생들에게, 인천이나 타 지역에서 공교육을 받을 경우 연 10개월 동안 매월 40만 원의 생활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4학년도에는 초·중학생 64명, 고등학생 32명을 지원했다.
신청 자격은 학부모가 관내 초·중학교가 통폐합되거나 미설치된 도서 지역에 월 15일 이상 거주하며 생업에 종사하고, 학생이 전국 초·중학교에 재학 중인 경우 또는 해당 조건을 충족하는 특수교육 대상 고등학생인 경우다.
단, 분교 등 학교가 있거나 통학버스가 지원되는 경우, 또는 학부모가 인사발령직인 경우(단, 한부모가정은 예외)는 제외된다.
신청은 4월 15일까지 인천남부교육지원청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구비 서류 확인 후 자녀가 재학 중인 학교에 신청하면 된다.
인천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모든 학생이 지리적 여건과 관계없이 균등한 교육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시, 올 상반기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02/p1160277919702064_17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4개洞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시대 개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01/p1160279216242636_90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관 협업 치유농업 활성화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30/p1160277823096058_62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