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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양천구시설관리공단 제공) |
[시민일보 = 박소진 기자] 양천구시설관리공단 주차관리팀이 최근 신정3동 521-34번지 일대 거주자우선주차장의 수목전지작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전지작업을 실시한 지역은 녹지지역과 인접하여 수목의 나뭇가지 및 송진 등의 낙하로 인한 거주자우선주차 이용차량피해가 다수 발생한 적이 있어, 양천구 공원녹지과에 요청해 전지작업을 전문업체를 통해 실시하게 됐다.
이번 거주자우선주차 구역의 수목환경정비를 통해 해당 구간의 거주자우선주차장 이용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이용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공단 관계자는 “수시로 수목으로 인한 차량피해 예방을 위해 양천구와 협력하여 수목 풍수해 위험지역에 대한 환경정비를 실시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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