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에이드, GAMEX 2026 참가…치과 대상 AI 검색 노출 진단 프로그램 선봬

김민혜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9-21 12:4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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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의원 마케팅 전문기업 윈에이드는 9월19~20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GAMEX 2026(경기국제 종합학술대회 및 치과기자재전시회)’에 참가해 치과 관계자들에게 진단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 GAMEX 2026 메디트 부스에서 치과 관계자가 윈에이드의 AI 검색 노출 진단 프로그램을 확인하고 있다. / 사진=윈에이드

이 프로그램은 홈페이지와 검색 콘텐츠, 병원·브랜드 정보의 일관성 등을 AEO(Answer Engine Optimization)·GEO(Generative Engine Optimization) 관점에서 살피고, AI 검색 환경에서 해당 치과가 어떻게 인식될 수 있는지 확인하는 방식이다.

별도의 복잡한 정보 입력 없이 치과명만으로 진단을 시작할 수 있으며, 결과에 따라 온라인 마케팅 구조의 보완점과 AI 검색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방향도 안내했다.
 

▲ 윈에이드 관계자들이 GAMEX 2026 메디트 부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윈에이드
윈에이드는 현장에서 수집한 질문과 진단 유형, 이용자 의견을 AI 기반 마케팅 서비스와 WinAI 기능 개선에 반영할 예정이다.

윈에이드 관계자는 “현장에서 확인한 실제 수요와 피드백을 바탕으로 치과와 병·의원이 보다 쉽게 AI 검색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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