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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유형은 일반 평생교육이용권(19세 이상 성인), 디지털 평생교육이용권(30세 이상 성인), 노인 평생교육이용권(65세 이상 성인), 장애인 평생교육이용권(19세 이상 성인 등록장애인)으로 구분했다.
오는 14일 오후 6시까지 접수하는 1차 '일반 평생교육이용권' 대상자는 종로구에 주소를 둔 19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 등록 장애인이다.
각각 서울시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과 보조금24 누리집에서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종로구는 일반(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216명, 장애인 23명을 선정하고 5월 말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에 발표할 계획이다. 대상자에게도 개별 안내한다.
최종 선발된 구민은 NH농협 채움카드로 올해 12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는 최대 35만 원 상당의 포인트를 받게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평생교육과, 서울시 평생교육이용권 상담센터, 장애인 평생교육이용권 상담센터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저소득층, 노인, 장애인, 디지털 교육 수요가 있는 성인 등 각계각층 주민을 위한 평생교육 이용권 지원사업을 시작한다”라면서 “디지털, 노인 평생교육이용권 신청 역시 6월 내로 접수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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