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컨 터미널운영사 사장단 간담회사진 |
BPA는 특히, 올해 하반기부터 전면 도입할 예정인 전자인수도증과 차량반출입예약시스템(VBS)의 추진 현황 및 향후 계획을 소개하고, 운영사들의 협조를 요청했다.
또, 각 운영사로부터 전자인수도증 및 VBS 도입 초기 현안 사항 및 추진 계획을 듣고, 조기에 안정화하기 위한 방안 등을 논의했다.
강준석 BPA 사장은 “하반기 전면 도입을 앞둔 전자인수도증 이용률이 벌써 60%에 육박하는 등 고무적인 성과를 거둔 것은 터미널운영사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 덕분”이라며 “BPA도 신속한 민원 대응, 정보연계 등을 통해 새로운 시스템의 원활한 정착에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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