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평택시지회, 2026년 청소년 안보 체험학습 진행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6-11 1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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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2함대 서해수호관 및 농업생태원 방문

안보 의식과 지역사회 협력 강화
 

[평택=오왕석 기자] 한국자유총연맹 평택시지회(회장대행 김성용)는 지난 5일 송탄중학교 학생 약 23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안보 체험학습을 진행했다.

 

이번 체험학습은 해군 2함대 서해수호관과 농업생태원을 방문해 자유민주주의와 국가 안보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하고, 지역사회와의 협력 가치를 배우는 기회가 됐다.

 

학생들은 서해수호관에서 천안함 피격 사건, 연평도 포격 도발 등 서해 수호를 위해 희생한 장병들의 헌신을 전시물과 영상으로 접하며 국가 안보의 중요성을 깊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농업생태원으로 이동한 학생들은 다양한 정원을 관람하고 동물들과 교감하며 생명의 소중함과 자연 친화적 가치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김성용 회장대행은 “이번 청소년 안보 체험학습이 미래 세대에게 국가와 지역사회를 위한 책임감을 함양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올바를 국가관과 공동체 의식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한국자유총연맹 평택시지회는 앞으로도 청소년 대상의 안보교육과 지역사회 협력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공익사업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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