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브, 에어워셔 ‘할로윈 에디션’ 출시…10월 한정 판매

김민혜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10-06 12: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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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탈취 브랜드 피에브(PieV)가 할로윈 시즌을 맞아 ‘에어워셔 할로윈 에디션’을 출시하고 10월 한 달간 한정 판매한다.


이번 에디션은 신규 향 ‘고스트 파티(Ghost Party)’와 ‘펌킨 나이트(Pumpkin Night)’ 2종으로 구성됐다. 고스트 파티는 코코넛 밀키와 플로럴, 바닐라 머스크 향을 조합했으며, 펌킨 나이트는 파인애플·탠저린·애플에 플로럴과 머스크·우디 계열 향을 더했다.


패키지에는 고체 탈취제 2종과 마녀 모자·유령의 성·호박·유령 모양 데코픽 4종, 거미줄 모양 받침 2개를 담아 할로윈 장식으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제품은 탈취제 2종을 담은 기본 세트와 2세트 구성, 에어워셔 4개와 퍼퓸 탈취제 ‘네롤리 베일’을 함께 담은 기프트 구성으로 판매된다.

 

피에브 관계자는 "피에브는 에어워셔가 냄새유발물질 최대 99.8% 제거, 8대 중금속 불검출, 피부 비자극 테스트를 완료한 제품"이라며, “할로윈은 하루지만 공간을 기분 좋게 바꾸는 효과는 오래가도록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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