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시설서 재난 11종 대응훈련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11-02 11:4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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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양시청소년재단이 재난유형별 대응 모의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안양시청소년재단
[안양=송윤근 기자] 경기 안양시청소년재단은 지난 9~10월 본부와 산하 10개 시설에서 자연·사회재난 11개 유형에 대비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훈련에는 폭우·태풍·폭염·지진·폭설·한파·산사태·황사 및 미세먼지 등 자연재난 8종과 방사능·유해물질 누출, 감염병, 다중운집 인파사고 등 사회재난 3종이 포함됐다.

직원들은 유형별 초동 조치와 보고체계, 시설 이용자 대피·보호 절차를 확인하고 재난 상황에서의 대응 요령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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