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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승희 영암군수(사진 가운데)가 본격적인 모내기철을 앞두고 지난 20일 월출산농협 벼 공동육묘장 현장을 찾아 육묘 상태 등을 확인하며 육묘관리 관계자로부터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 영암군 제공 |
월출산농협을 포함한 영암군 7개 공동육묘장에서는 총 65만 장 규모의 육묘판을 운영 중이다.
이 육묘판은 주로 소규모, 고령농 벼 재배지 약 3,000ha에 공급될 예정이다.
이날 공동육묘장 운영 현황을 들은 우승희 영암군수는, 육묘 상태를 확인하고, 농업인과 육묘 관계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기후 변화와 농촌 인력 부족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농업 현장을 지키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 드린다. 안정 영농기반 조성,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영암군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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