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나이, 서울경제진흥원과 ‘2026 새싹 실무 챌린지’ 본격 시작

김민혜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9-21 10:3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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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진흥원 주최 실무 프로젝트…20대 청년 30여 명 참여
제품 콘텐츠부터 IMC·ESG 캠페인까지 청년 시각으로 마케팅 전략 제안
 

린나이가 청년들의 새로운 시각을 브랜드 마케팅에 접목하고 젊은 소비자층과의 소통을 강화한다.

린나이는 서울 강남구 개포동 청년취업사관학교 강남캠퍼스에서 ‘2026 새싹 실무 챌린지’ 발대식을 열고 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갔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프로그램 운영 방향과 세부 과제, 향후 일정을 공유했다. 참가자들은 린나이의 주요 제품과 브랜드를 분석해 콘텐츠와 마케팅 전략을 직접 기획·제작하고 아이디어를 제안할 예정이다.

‘2026 새싹 실무 챌린지’에는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우먼센스’와의 협업을 통해 모집한 20대 청년 30여명이 참여해 ▲자동조리 가스레인지 콘텐츠 제작 ▲전기레인지 브랜드 이미지 강화를 위한 온·오프라인 통합마케팅커뮤니케이션(IMC) 전략 수립 ▲친환경 보일러를 활용한 ESG 참여형 캠페인 기획 등 실제 마케팅 과제를 수행하게 된다.

린나이는 프로그램에서 나온 아이디어를 향후 마케팅 활동과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에 활용할 계획이다.

강상규 린나이 영업본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젊은 세대의 감각과 아이디어를 통해 브랜드와 소비자가 보다 가까이 소통할 수 있는 새로운 접점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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