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강진소방서 제공 |
[강진=정찬남 기자] 전남 강진소방서(서장 윤강열)는 새 정부 초기 화재예방 집중 강화기간 중 다중이용시설 추진시책 확인점검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간 다중이용시설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법령 정비 등 지속적인 대책을 추진했으나, 구조적 취약요인 등으로 인해 화재 위험성이 지속되고 있다. 또한, 오래된 건축물의 경우 개정된 규제를 적용받지 않는 등 사각지대가 있어 화재 발생 시 큰 인명피해가 발생 할 수 있다.
소방서는 다중이용시설의 화재 예방 대책으로 ▲다중 이용 업주를 위한 소방시설 관리방법 동영상 보급 ▲비상구 픽토그램 부착 ▲다중이용업소 점검표 활용 안전 컨설팅 ▲소방서 자체점검 기구 활용 화재감지기 점검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매뉴얼 배부 등을 추진하고 있다.
강진소방서 담당자는 “불특정 다수인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은 화재 발생 시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높다”며 “평소 피난계획 수립, 피난 훈련 등을 실시해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