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복지협의회는 대한결핵협회(회장 신민석)와 함께 서울·부산·수원 복십자의원 3곳에서 ‘지역사회 건강증진 시범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자원봉사자는 40세 이상이면서 봉사 실적이 10시간 이상이어야 한다.
지원 항목은 잠복결핵 검사와 혈압·비만도 등 기초 건강검진, 3대 실명 질환 등을 확인하는 AI 안저검사, AI 기반 10대 질환 예측 서비스다. 복십자의원은 예방접종과 수액, 정형외과 등 일부 비급여 진료에 20% 내외의 할인도 제공한다.
김현훈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은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참여자들이 다양한 건강관리 진료 서비스를 경험하고 자신의 건강을 점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