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노코리아, '2022 서울 카페&베이커리 페어' 참가... 매일 다른 로스터들과 원두 선봬

이승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08-19 09:3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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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노코리아 2 HEAD 자동브루잉머신


[시민일보 = 이승준 기자] 마노코리아(주)가 18일부터 21일까지 서울 대치동 SETEC에서 열리는 '2022 서울 카페&베이커리 페어'에 참여한다.

1관 1-1 부스에 위치한 마노코리아(주)는 매일 다른 로스터들이 다양한 원두를 사용하여 'MANO' 제품으로 추출한 커피를 선보일 예정이다.

18일(목)에는 K.BROS COFFEE의 밤비노 및 맬먼 원두를 사용하고, 19일(금)에는 토마스커피의 콜롬비아 몬테블랑코 게이샤 워시드 원두, 파남 알티에리 토마스 게이샤 내추럴 원두를 사용한다.

 

20일(토)에는 호리커피&낫스페셜커피의 인도네시아 가요 쁘가싱 무산소 내추럴 원두, 콜롬비아 엘 디비소 무산소 내추럴 수프리모 원두, 에티오피아 카욘 마운틴 내추럴 구지G1 원두를 사용하고, 마지막 21일(일)에는 콜롬비아 로코 시리즈, 에티오피아 시다모 아르베고나 PG1 야훼 에이미 워시드 원두를 사용한다.

▲ 마노코리아 제품소개

 

마노코리아(주)의 자동브루잉머신 'MANO'는 기본 레시피가 저장된 태블릿 PC를 제공하여 초보자도 손쉽게 사용 가능하며 단독 보일러 시스템으로 물의 온도 변화 없이 일정한 브루잉이 가능하다. 

 

또한 연속추출에도 온도 유지가 가능해 효율성을 높였고 다양한 커피음료 (싱글 및 블렌딩 원두, 더치, 라떼 등) 및 TEA 추출이 가능하다. 2019년에는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미국 디자인 어워드에서 '파이널리스트(Finalist)'를 수상한 바 있다.

마노코리아(주)는 자동브루잉 머신 'MANO'를 통해 카페 비즈니스의 성공을 돕는 솔루션 패키지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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