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중앙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 추진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11-06 13: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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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거노인 50가구에 정성 담은 반찬 전달
▲ 중앙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5일 지역 내 독거노인 50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사진제공=안산시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중앙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5일 지역 내 독거노인 50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겨울철을 앞두고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지원하고 이웃의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들은 제육볶음, 겉절이 등 정성껏 준비한 반찬 5종을 어르신 가정에 직접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한편 생활 불편 사항도 함께 살폈다.

 

한윤희 중앙동 바르게살기위원장은 “연말을 앞두고 외로운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미라 중앙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을 모아주신 바르게살기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따뜻한 나눔과 돌봄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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