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선희 서해구의장 “양성평등 일상서 체감해야”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8-25 08:4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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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돌봄·지역사회 참여에서 동등한 기회 필요…의정활동에 반영

 서해구의회와 서해구여성단체협의회 회장단간 상견례 참가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서해구의회 제공]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시 서해구의회 고선희 의장이 21일 서해구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재경) 회장단과 상견례를 갖고 의견을 나눴다.

 

의원간담회장에서 진행된 이날 간담회에는 고선희 의장과 김학엽 부의장을 비롯해 공정숙·김원진·김태형·서지영·양환옥·이한종·임기현·정영신·홍육례 의원이 참석, 현안을 공유했다.  

 

여성단체협의회는 9월 4일 서해구문화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리는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소개하고 협조를 요청했다. 고선희 의장은 “행사 취지와 일정을 알리는 데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또 “양성평등은 기념행사에 머물지 않고 일과 돌봄, 지역사회에서 체감할 수 있어야 한다”며 “이번 행사가 주민들의 양성평등 인식을 넓히고 그 변화가 일상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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