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드림스타트 졸업 예정 아동 22명 제주 체험여행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10-29 07:5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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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특례시는 26~28일 ‘꿈을 싣고 떠나는 제주여행’ 행사를 했다.
[용인=오왕석 기자]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초등학교 졸업을 앞둔 드림스타트 아동 22명을 대상으로 10월26~28일 ‘꿈을 싣고 떠나는 제주여행’을 운영했다고 29일 밝혔다.

참가 아동들은 2박3일 동안 에코랜드와 메이즈랜드, 곶자왈 도립공원, 성산일출봉, 섭지코지 등을 방문했다. 짚라인과 카트 체험, 감귤 따기, 제주 난타 공연 관람도 일정에 포함됐다.

숙소에서는 조별 놀이와 성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시는 이번 활동을 드림스타트 맞춤형 통합서비스의 하나로 마련해 졸업을 앞둔 아동들에게 공동생활과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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