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29일 지역 공공의료 포럼…AI 중증의료 연계 논의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10-26 07:53:06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10월 29일 오후 3시 시청 한누리서…인공지능(AI) 기반 중증의료 연계 등 논의
▲ 공공의료정책관-2026년 공공의료 포럼 홍보포스터.
[성남=오왕석 기자] 경기 성남시(시장 신상진)가 오는 10월29일 오후 3시 시청 한누리에서 ‘성남형 지역·필수·공공의료 모델 구축 및 발전 방안’ 포럼을 개최한다.

성남시 공공의료협의회가 주관하며, 지역 의료서비스 현황과 지방정부 역할을 살펴보고 의료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김재일 성남시의료원 공공보건의료사업실장이 진행한다. 이건세 건국대 교수는 지방정부 역할을, 이희영 분당서울대병원 교수는 지역 의료의 문제점을, 최영진 을지대 교수는 인공지능(AI) 기반 중증의료 연계를 발표한다.

구성수 분당구보건소장과 서화정 가천대 교수, 박문숙 성남시 공공의료지원팀장이 토론한다. 시는 논의 결과를 지역완결형 의료체계 구축 방안에 반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지역 내에서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안정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성남형 공공의료체계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