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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 유한양행 부지 일대 전경 /사진제공=군포시 |
5일 시에 따르면 정비 대상은 구 유한양행 부지 일대 7만7,938㎡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을 맡아 2031년까지 산업·상업·주거 기능을 갖춘 복합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시는 심의 조건을 반영해 계획안을 보완한 뒤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와 국토부 중앙공업지역관리통합심의 등을 거쳐 산업혁신구역과 도시혁신구역 지정을 마무리할 방침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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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 유한양행 부지 일대 전경 /사진제공=군포시 |
5일 시에 따르면 정비 대상은 구 유한양행 부지 일대 7만7,938㎡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을 맡아 2031년까지 산업·상업·주거 기능을 갖춘 복합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시는 심의 조건을 반영해 계획안을 보완한 뒤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와 국토부 중앙공업지역관리통합심의 등을 거쳐 산업혁신구역과 도시혁신구역 지정을 마무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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