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통합돌봄 전담인력 43명 실무교육…대상 확대 대비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10-22 07: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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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시흥시청 글로벌센터에서 통합돌봄 전담인력과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실무교육을 실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시흥시

 

[시흥=송윤근 기자] 경기 시흥시가 내년 통합돌봄 대상 확대에 대비해 최근 동별 전담인력 등 43명을 대상으로 실무교육을 진행했다.

지난 20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열린 교육에는 9월28일 각 동에 배치된 통합돌봄 전담인력과 맞춤형복지팀장, 보건소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내년부터 지원 대상이 노인 중심에서 65세 미만 지체·뇌병변 장애인 등으로 확대될 예정인 점을 고려했다.

참가자들은 고관절 수술 후 퇴원한 홀몸노인의 가상 사례를 통해 낙상·복약·고립 위험을 검토하고 방문건강관리와 식사·가사·주거 지원을 연결하는 계획을 작성했다. 시흥돌봄SOS센터 ‘누구나 돌봄’의 연계 기준도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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