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장애인 한마음 음악회 열려…300여명 참석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10-23 07: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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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22일 포은아트홀에서 열린 '제3회 장애인 한마음열린음악회'에 참석해 인사말하고 있다
[용인=오왕석 기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최근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열린 ‘제3회 용인특례시 장애인 한마음 열린음악회’에 참석해 장애인 공연 참가자와 가족들을 격려했다.

용인시장애인체육회 주최, 서울쿤스트오케스트라 주관으로 열린 공연에는 가족과 전문 공연인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용인실업㈜과 ㈜청우실업이 후원하고 새음악기사가 협찬했다.

서울쿤스트오케스트라 단원 80명의 연주와 전문 성악가의 무대에 이어 용인시처인장애인복지관, 한울공동체, 장애인댄스스포츠연맹 참가자들이 공연을 펼쳤다.

이상일 시장은 시가 2024년 6월 문을 연 가상스포츠체험센터를 2년간 1만명 넘게 이용했으며, 장애인·비장애인이 함께 쓰는 반다비체육센터와 장애인회관 건립도 추진 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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