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 평생교육이용권 우수이용자 553명 추가 모집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11-03 06:2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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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성특례시청 전경 /사진제공=화성특례시
[화성=송윤근 기자] 경기 화성특례시는 올해 평생교육이용권 지원금 35만원을 모두 사용한 시민 가운데 우수이용자 553명을 추가 선정해 1인당 35만원의 학습비를 지원한다.

신청은 11월5~13일 오후 6시까지다. 모집 인원은 지역특화 청년 483명, AI·디지털 7명, 장애인 63명으로, 청년은 19~39세, AI·디지털은 30세 이상, 장애인은 관련 법률에 따라 등록된 사람이 대상이다.

장애인 분야는 5일 오전 10시, 일반 분야는 오전 11시부터 접수한다. 청년·AI 분야는 경기도 평생교육이용권 홈페이지, 장애인 분야는 정부24 혜택알리미에서 신청하며 장애인은 방문 접수도 가능하다.

기존 1차 선정자는 8월31일, 추가모집 선정자는 11월3일까지 지원금을 전액 사용해야 신청할 수 있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우선 선정하고 잔여 인원은 추첨한다. 화성시민 평생장학금과 중복 지원은 불가능하다.

선정 결과는 11월20일 발표되며, 지원금은 등록 교육기관의 수강료와 해당 강좌 교재비에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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