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은빛건강DAY와 함께 경로행사 개최

여영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9-29 10:11:56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오는 10월22일 사당어르신종합복지관에서 '제23회 노인의 날'을 맞아 지역내 노인과 회원 500여명을 대상으로 '은빛건강DAY 및 경로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먼저 구는 오후 1~4시 지역 의료기관과 연계한 동작구형 의료특화서비스 은빛건강DAY를 진행한다.

 

동작구마음건강센터, 더본병원, 은행나무 한의원, 페리오치과, 강남서울밝은안과 등 지역내 5개 기관 및 시설이 무료 종합의료서비스 지원에 나선다.

 

▲동작구마음건강센터-우울증·자살 예방 상담 ▲정형외과-골밀도 측정을 통한 골다공증 예방 안내, 일반 진료 ▲한의과-진맥 및 침 치료 ▲치과-틀니관리 및 세척법 안내 ▲안과-안압 및 백내장 검사 등 분야별 기본검사와 상담을 실시한다.

 

검진을 희망하는 노인은 오는 10월4일까지 사당어르신종합복지관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또한 오후 2시부터 복지관 6층에서는 '제23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및 축하공연이 막을 올린다.

 

복지관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노인들의 색소폰 연주를 시작으로 ▲모범노인, 자원봉사자 등 유공자 표창 ▲초청가수 남인경씨 공연 ▲예선을 통과한 10명의 실력파 노인 노래자랑 등의 순으로 무대가 다채롭게 꾸며진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사당어르신종합복지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