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여대, '뚝딱 상상·창조 커리큘럼' 개설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11-18 11:3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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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인여대가 무한상상실 '뚝딱 상상·창조 커리큘럼'을 개설, 운영에 들어갔다.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4차 산업혁명시대 과학기술 기반 교육 프로그램인 ‘뚝딱 상상·창조 커리큘럼’교육이 16일부터 경인여자대학교 무한상상실에서 진행된다.

 

경인여대에 따르면 9월25일 한국과학창의재단으로부터‘무한상상실’운영기관으로 선정된 후 정부와 재단, 대학, NH농협 인천영업본부 후원으로 3D 프린터 등 각종 장비 등을 구비했다.

 

아울러 대학 봉아관 5층‘창의 아카데미 전용공간’에 경인여대 무한상상실을 조성했다. 경인여대 무한상상실은‘뚝딱 상상·창조 커리큘럼’교육을 시작으로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또한‘시민 누구나 각자의 관심사에 따라 과학기술을 만나고 이해하며 참여를 통해 문화로 수용하는 시민참여 형 과학기술 창작 공간 완성’이라는 비전 실현에 첫걸음을 떼었다. 

 

특히 이번 교육은 과학기술 패러다임에 대응하는 아이디어 구현을 위한 3D프린터 활용, 아두이노, 코딩, 드론 등의 교육을 편성, 시민과 학생들의 과학기술에 대한 호기심과 지식 충족에 초점을 뒀다. 

 

경인여대는 앞으로도 무한상상실 기획 의도에 맞는 다양한 과학기술 기반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며 나가 북인천지역의 과학기술문화 저변 확대와 지역의 창의 문화 형성에 기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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