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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화는 1952년생으로 올해 나이 68세다.
이가운데 그의 부인인 김보옥도 주목 받고 있다.
이덕화는 '스토리쇼 부탁해요'에 출연해 부인 김보옥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과시한 바 있다. 이날 살풀이 공연을 선보인 부인을위해 무대에 선 이덕화는 "집에서는 예쁜이라고 부른다"며 "사실 잘 못해주고 고생만 시킨 것 같아서 미안하다. 애들 잘 키워주고 늘 고맙다"고 말했다.
방송을 통해 공개된 이덕화의 부인은 탤런트 출신답게 빼어난 미모에 한복이 잘 어울리는 단아한 미모의 소유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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