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진용수 기자] 전남 진도군이 최근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한 ‘2019년 도시재생 인정사업’에 선정돼 오는 2020년부터 3년 동안 64억5000만원을 투입해 도시재생지원센터 등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도시재생 인정사업은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도시재생전략계획을 수립한 지역내에서 추진하는 단위사업으로 도시재생사업으로 인정받아 재정·기금 등의 정부 지원을 받게 된다.
군은 여러해 동안 방치돼 군민들의 불편을 초래한 (옛)진도우체국에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의 ‘옥주골 어울림센터’를 건립할 예정이다.
옥주골 어울림센터는 문화예술 아카데미, 희망 Working 센터, 아이돌봄센터 등의 생활 사회간접자본(SOC) 확충과 향후 뉴딜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도시재생지원센터의 일환이다.
군은 지난 11월 국토교통부에 사업계획서를 제출해 발표평가 등을 거쳐 원도심의 활성화 필요성을 인정받아 최종 선정됐다.
이동진 군수는 “옥주골 어울림센터 조성으로 유동인구 증가와 주거복지 향상, 일자리 창출의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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