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가족 독후감 공모전 개최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5-15 14: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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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구로구청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구로구가 14일까지 가족 독후감 대회 공모전을 개최한다.

 

독후감 대상도서는 올해와 지난해 구로의 책으로 선정된 8권이다. 각각 성인 부문 <이상한 정상가족(김희경)> <아무튼, 딱따구리(박규리)>, 청소년 부문 <2미터 그리고 48시간(유은실)> <발버둥치다(박하령)>, 아동 부문 <소음 모으는 아파트(제성은)> <소리질러, 운동장(진형민)>, 유아 부문 <꼬마 거미 당당이(유명금)> <그 녀석, 걱정(안단테)>이다.

 

이번 공모에는 구로구 거주 가족이면 누구나 구성원 2명 이상이 한 팀을 꾸려 참여할 수 있다. 독후감은 구로구 지혜의 등대 홈페이지 또는 구로문화원 이메일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지혜의 등대 홈페이지 참조하면 된다.

 

구는 접수된 독후감에 대해 심사위원 심사를 거쳐 우수 독후감 4팀(금상 1·은상 1·동상 2)과 특별상 3팀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결과는 오는 21일 지혜의 등대 홈페이지에서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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