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제공=강동구도시관리공단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서울 강동구도시관리공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민속의 집』은 최근 1주일간 정기안전점검 및 보수보강 공사를 실시하였다.
민속의 집은 강동구 소유의 문화·복지시설로써 준공이후 40년이 경과한 건물로 2019년 정밀안전진단에서는 D등급을 받아 시설관련 안전대책이 시급한 상황이었다.
이에 강동구청 문화예술과는 정기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주요 점검결과를 반영하여 부재내력 보강을 위한 보 보강, 판넬재 교체, 균열 표면처리보수 등 1차 보수보강 공사를 완료하고, 2022년도에 추가공사를 실시한다고 전했다.
공단 관계자는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이번 공사를 통해코로나19 방역 관리와 더불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