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구로구가 오는 7일 실시되는 서울시장 보궐선거 투·개표 종사원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선제검사를 실시한다.
구는 “무증상 확진자를 조기에 파악해 감염 확산 고리를 사전에 차단하고자 투·개표 종사원 전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선제검사를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검사대상은 사전투표종사자와 투·개표종사자 등 총 1910명이다.
지난달 30일은 사전투표사무원 293명을 검사했고, 오는 5일은 구청과 동직원 투·개표 종사자 762명을 대상으로 검사가 진행된다. 또한 3~4일에는 투·개표 사무를 지원하는 일반인 855명도 검사를 받는다.
검사대상자는 구청 옥상, 구로역 임시선별검사소, 구로구 보건소를 통해 정해진 일자에 진단 검사를 받게 된다.
서울시장 보궐선거는 만 18세 이상 선거권자를 대상으로 오는 7일 오전 6시~오후 8시 사이 지역내 투표소 99곳에서 실시한다. 본투표에 참여하기 어렵다면 2~3일 오전 6시~오후 6시까지 사전투표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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