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종교시설의 방역활동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난 1년간 코로나19의 확산이 지속되면서 종교계는 정규 예배를 제외한 모든 활동이 중단되고 예배 참여 인원도 제한되는 등 종교시설 운영에 많은 어려움을 겪어왔다. 강동구 관내에는 현재 약 400여 개의 종교시설이 운영 중이며, 약 70% 이상이 지원이 절실한 소규모 종교시설인 것으로 파악된다.
구는 그동안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충실히 준수해 준 강동구 관내 종교시설을 격려하고, 방역활동에 필요한 재정적 도움을 주고자 한다.
‘강동구 종교시설 코로나19 방역활동 지원금’ 지급 대상은 공고일 기준 강동구 관내에 위치하고, ▲고유번호증 ▲법인사업자등록증 ▲교단소속증명서 중 1개 이상 제출이 가능한 종교시설이다.
이번 지원금은 코로나19 방역활동 지원을 목적으로 지급되며, 신청을 원하는 종교시설은 신청서를 준비하여 접수기간(오는 26일~5월7일) 중에 이메일 또는 강동구청 4층 문화예술과에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지원서류를 제출하면 서류 심사 기간을 거쳐 오는 5월 중 지원금이 지원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올 하반기 인구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3/p1160278402793616_959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폭염 취약계층 보호대책 전방위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2/p1160278463904007_13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외국인 관광 활성화 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1/p1160278571938117_97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서해선 KTX-이음열차 소사역 정차’ 청신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0/p1160278471184008_3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