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1일부터 하반기 '전통문화예술 교육·체험' 강좌 수강생 모집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9-27 17: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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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미추홀구 문학동 소재)이 2019년 하반기‘전통문화예술 교육·체험’강좌 수강생을 오는 10월1~8일 모집한다.

하반기 강좌는 오는 10월14일~12월6일 2개월간 운영되며, 요일별로 화각공예, 전통 완초공예, 단청체험, 전통자수, 목공예, 단소연주와 제작, 대금연주와 제작, 지화(종이꽃) 만들기, 장구 배우기, 민요 배우기 등 11개 강좌가 개설된다. 강좌는 무형문화재 기능분야 보유자 및 전수 조교가 직접 진행한다.

모집인원은 강좌별로 15명 내외이며, 신청방법은 인천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으로 신청하거나, 수강신청서를 작성한 후 전수교육관을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 강좌비는 무료이나, 재료비는 수강생이 부담해야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인천시청문화재과로 문의하면 된다.

백민숙 문화재과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 및 교육프로그램을 적극 발굴해 인천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이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전통문화예술 보급과 교육의 장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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