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지명 칼빈대 부총장은 이날 대학 장학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성적우수ㆍ저소득층 학생들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전 부총장은 이날 "2차 세계대전을 승리로 이끌어낸 위대한 정치가로 평가받고 있는 영국의 처칠 총리는 만년 낙제생이었지만 뒤늦게 역사 관련 공부와 문학 작품 활동으로 노벨문학상까지 수상했다"며 "학교 성적과 사회 성적은 다를 수 있다고 말하지만 어느 한 분야에서만은 남들보다 뛰어난 실력을 갖출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장학 증서를 수여 받은 학생들은 장학금이 학비 보조에 보탬이 됐으면 하는 바람과 동시에 앞으로도 더욱 학업에 정진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칼빈대학교 전지명 장학회는 대학 장학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선발된 성적우수 또는 저소득층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기당 1회, 매년 2회에 걸쳐 수년째 장학금을 지급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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