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7-14 23:5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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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역내 어린이집의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2020년 5월 행정안전부에서 고시한 「어린이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서 모든 보육교직원은 1년 동안 이론과 실습을 포함한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게 되었다. 이에 따라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는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한국라이프세이빙소사이어티(이하LSK) 소속 강사의 강의로 진행하였다. 

 

본 교육을 통해 영유아 보육을 진행하는 보육교직원이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응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훈련하는 시간이 되었다. 특별히 이번 교육은 보육교직원간의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비대면 실시간 화상교육으로 진행되었다. 비대면교육시 실습을 진행할 수 있는 교구를 어린이집으로 직접 배송하여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교육이 진행되었다.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은 지난 6월28일, 7월1일 양일간 진행되었다. 자세한 교육 진행 상황은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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