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오는 28일까지 '제105회 안양천사랑 가족건강 걷기행사'를 스마트폰 온라인 인증방식으로 진행한다.
참여를 원하는 이는 편한 시간에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지켜 안양천에 가면 된다.
스마트폰으로 ‘구로구 스마트 관광 전자지도’에 접속해 스탬프투어 ‘제105회 안양천사랑 가족건강 걷기’를 켜고 지정 지점을 지나면 방문이 인증된다.
지정 지점은 ▲A축구장 음수대 앞 ▲물놀이장 ▲오금교 밑 체육시설 ▲장미원 입구 ▲미세먼지 신호등 ▲생태초화원 출구 ▲파크골프장 입구 ▲농촌체험장 ▲애견공원 ▲족구장 ▲징검다리 앞이다. 11곳 중 7곳 이상을 돌면 완주 인증서가 발급된다.
구는 오는 3월9일 완주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실시해 45명에게 경품을 전달한다. 사진 공모전에 응모한 주민 중 5명에게는 상품권을 증정한다.
자세한 문의는 구청 환경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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