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응암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월 정기회의 비대면 화상회의 개최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1-11 16:4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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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서울 은평구 응암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상향에 따라 신축년 1월 정기회의를 비대면 화상회의로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0년 연말연시 특별방역(12월24일~1월3일) 기간으로 실내외 5인 이상 집합금지에 동참함에 따라 부득이 올해로 연기되었던 표창장 전수식을 오전 2차례와 오후 화상회의 시간으로 나눠 진행했고, 2021년 저소득 취약계층 및 사각지대를 위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계속사업과 신규사업 발굴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게 이뤄졌다.

 

이번 화상회의로 진행된 연말 표창장 전수식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및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나눔과 희생을 아끼지 않은 위원에게 감사하는 마음과 위원들의 축하화답 등 비록 화상회의지만 훈훈한 마음이 현장에 그대로 전해졌고, 새내기 위원들에게는 고무적인 일로 남았다.

 

응암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옥수 위원장은 “2021년 첫 정기회의는 화상회의로 진행됐으며 참여한 많은 위원들과 주요내빈들이 올해 덕담을 나누었고, 표창장 전수식에도 함께 기뻐하며 축하시간을 보냈다”며 “응암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화상회의를 발빠르게 받아들이고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위원들의 모바일기기를 이용한 화상회의가 안정화되어 회의가 원활하게 진행됐다”고 밝혔다.

 

박현문 응암1동장은 “주변의 저소득 취약계층 및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인 의지를 보여주신 응암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하며 힘들고 어려운 이 시기에 민관이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복지지원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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