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미추홀구 주안 로타리클럽, ‘기뿐의 집’ 후원물품 전달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08-09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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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주안 로타리클럽이 숭의동 중증장애인 생활시설인 기쁨의 집에 100만원 상당 생필품을 전달했다.

기쁨의 집은 보호가 필요한 중증 장애인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재활을 돕고 있는 생활시설이다.

인천 주안 로타리클럽은 2008년부터 기쁨의 집에 생필품과 생활시설 개선 등 후원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류병환 주안 로타리클럽 회장은 “앞으로도 기쁨의 집은 물론 주변 이웃들에게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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