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2021 신박한정리 은평가족봉사단(이하 ’봉사단‘)’을 기획했다.
‘봉사단’은 지난 3월20일 오리엔테이션 및 자원봉사자 양성교육을 시작으로 온라인 양성교육을 통해 하반기에 지역사회 취약가정(저소득·독거어르신 등)을 방문해 정리·수납 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정리수납이 필요한 취약가구의 서비스 신청기간은 5월3일~6월30일이며 정리공간은 옷장, 주방, 냉장고 중 1곳을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봉사단’은 오는 6~10월 매월 첫째주 토요일에 신청가구에 방문하여 정리·수납을 지원하고, 10월에는 사후관리를 위해 가족봉사단이 직접 만든 정리수납함을 가지고 재방문할 예정이다.
지역내 취약가구 중 정리수납 서비스가 필요한 가구가 있다면 은평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교육컨설팅팀으로 문의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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