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시설관리공단, 직원 정례조례 및 제21회 경영혁신아카데미 개최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7-03 20: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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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양천구시설관리공단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양천구시설관리공단 최근 직원 정례조례 및 제21회 경영혁신아카데미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에 따른 100명 미만 행사 진행 지침을 준수하여 개최됐으며, 모든 참석 인원은 철저한 발열체크 및 손 소독 후 행사장에 입장하였다. 행사는 국민의례, 이사장 훈시, 이해충돌방지법 교육 순으로 진행되었다.

 

먼저 진행된 이사장 훈시 시간에는 상반기 공단의 활동을 돌아봄과 동시에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 개편에 따른 체육시설 운영 정상화 대비, △공단 직원들의 백신 접종 및 이벤트 참여 독려, △하절기 건강관리 철저 등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김효광 전문강사의 이해충돌방지법에 대한 교육이 이루어졌다. 교육은 ‘공정’의 뜻에 대해 이해하고, 불공정‧부패 사례들을 알아봄과 동시에 사적 이해관계자의 신고 및 회피‧기피 신청 절차 등에 대해 소개하는 등 공단 직원의 이해관계 감수성을 높이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조주연 이사장은 “경영혁신아카데미를 통해 공정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정상화될 공단 주요 업무에 대해 사명감을 갖고 근무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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