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이달 22~31일 10일간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관계 전문기관과 함께 지역내 LPG 충전소 및 판매소 등 16개 사업장에 대해 가스 안점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점검은 따뜻한 봄을 맞이하여 자칫 조그만 실수가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가스시설 사용 사업장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는 것으로써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으로 사업장 근무자들의 안전을 도모하고 궁극적으로는 주민들에게 가스로부터 안전한 마을 환경을 제공하는 것에 그 목적이 있다.
특별히 예년과 달라진 점은 대형공사장인 연신내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연신내 정거장에 대한 점검이 있을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전문기관들과 합동점검을 통해 혹시나 발생할 수 있는 사고 등 개연성을 없애는 등 현장 지도·점검을 중점으로 하되 법령 위반시 강력한 행정처분 등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기타 사항은 은평구청 환경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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