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불광제1동 주민센터, “희희낙낙(Knock2)” 이웃살피미 워크숍 진행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6-21 16:5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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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 불광제1동 주민센터는 서울시립은평노인종합복지관 및 이웃살피미 10명과 함께 최근 고독사 예방 및 사회적 고립가구 안전망 확충을 위한 주민관계망 형성 사업 “희희낙낙(Knock2)” 이웃살피미 워크숍을 진행하였다.

 

주민센터와 복지관은 작년에 이어 주민관계망 형성사업 “희희낙낙(Knock2)”을 추진하여 ‘노크하다.’의 뜻을 가진 사업명처럼 이웃살피미들과 함께 복지사각지대 위험가구의 마음을 ‘똑똑~’ 두드려 급속히 증가하는 사회적 고립으로 고독한 죽음으로 내몰리지 않도록 모두가 행복한 공동체를 만들려고 노력중이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이웃살피미 소개 및 활동에 대한 영상 시청을 통하여 “왜” 이웃살피미를 하는지, 앞으로의 활동을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 다루었다.

 

불광1동주민센터는 이웃살피미 워크숍을 시작으로 이웃살피미가 주체적이고 지속적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마스크 착용, 휴대용 손소독제 사용 등 서로가 안심할 수 있도록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지켜 안전한 안부확인을 진행해 고독사가 없는 불광1동을 만들도록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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